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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필리핀 연수시, 주의 해야할 질병 및 예방접종

글쓴이 : 다옴유학 날짜 : 2014-07-08 (화) 16:33 조회 : 5605

※ 질 병

말라리아 : 싱가포르와 브루나이를 제외한 전국가에서 발생 합니다. 하지만 대도시 지역은 안전하므로 위험도가 높지 않습니다. 동난 아시아 지역에서 유행하는 말라리아는 대부분 열대열 말라리아나 삼일열 말라리아로서 예방 약제인 클로크퀴에 내성을 보이는 경우가 흔하므로, 장기간 체류하거나 시골 지역을 여행하는 경우 메플로 퀸을 예방약제로 복용합니다. 특히, 캄보디아는 전 지역에서 발생하므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예방약을 복용하도록 합니다.


뎅기열 : 동남아의 전 국가에서 발생이 보고 되었습니다.


일본뇌염 : 캄보디아, 미얀마, 태국, 라오스 등지에서 흔하게 발생합니다. 이 지역을 여행하는 소아들은 예방 접종을 받아야 합니다.


여행자 설사 : 전 지역에서 흔하게 발생합니다. 따라서 반드시 끓이거나 소독한 물과 제대로 익힌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주혈흡충증 : 전 지역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특히 필리핀 남부, 인도네시아의 수라웨시 지역, 메콩강 삼각지역 등에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광견병 : 말레이시아와 브루나이를 제외한 모든 나라에서 발생합니다. 따라서 개나 기타 동물들과 접촉할 가능성이 많은 경우 광견병 예방접종을 미리 받도록 합니다.


AIDS : 전 지역에 널리 퍼져있습니다. 특히, 태국은 발생 빈도가 높아서 도시지역 직업여성의 50~85%가 감염되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지역에서 직업여성 등과 접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예방접종

황열 : 필리핀 여행시, 위험지역에서 입국하는 1세 이상의 여행자는 황열 예방접종 증명서가 필요합니다. 예방접종은 적어도 출국 10일 전에 완료되어야 합니다. 황열 위험 지역에 계속 체제하는 경우 10년에 한번씩 재접종을 받아야 합니다.


말라리아 : 필리핀 위험지역 여행 시, 다음중 하나를 복용해야 합니다.(아토바퀸/프로구아닐(atovaquone/proguanil), 독시사이클린(doxycycline), 메플로퀸(mefloquine))

*주의 : 필리핀은 클로로퀸(chloroquine)에 내성을 보이는 지역이므로 클로로퀸을 복용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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